2019 지구촌 폭염, 기후위기 그 실체는 무엇인가?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9-08-09 13:53:04    조회: 14회    댓글: 0

 

2019 지구촌 폭염, 기후위기 그 실체는 무엇인가?


폭염발생원인에 대한 지식인 베스트답변이네요


지금 우리는 관측이래 아니 단군이래 아니 배달국이래 가장 최강의 폭염을 맞이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매년 되풀이 되고 있고 더 강해지고 더 크게 변화하는 기후대격변을 목격하고 있는 지금 .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기후변화에 대한 좁은 소견을 버리고 좀 더 근원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지 않을까요?

겨울왕국' 알래스카 기온이 30도? .. 지구날씨 왜 이러나

https://news.v.daum.net/v/20190706015339462

지구촌 곳곳이 극한 고온 날씨에 몸살을 앓고 있다.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은 지난 6월 40도를 넘는 '이른 폭염'으로 평균 기온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냉대기후 지역인 미국 알래스카주도 30도가 넘는 기록적 고온에 시달리고 있다. 평균 기온 50도가 넘은 인도에서는 100여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 '36.1도'…7월초 폭염 중 80년만에 최고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70617395198685

서울의 낮 기온이 36.1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 7월 상순 기온으로는 8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상순 기온 기록으로는 1939년(36.8도) 이후 80년 만에 가장 높았다. 그 밖에도 전국에서 많은 지역이 7월 상순 일최고기온을 경신했다. △동두천 35.8도 △서산 34.8도△강화 34.4도 △양평 35.2도 △수원 34.9도 등이었다. 남부지방에서는 △영광군 34.5도 △보령 33.9도 △군산 34.0도 등을 기록했다.

2018년의 폭염을 기억하시나요?

과학자들 "한반도, 단군 이래 최강 폭염…지난 5000년간 이런 더위 없어" 2018-08-02

 

고기후학 전문가인 박정재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는 "우리나라만 두고 봤을 땐 6000년 전이 제일 더웠다는 추정이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7500년 전부터 5500년까지가 제일 더웠을 것이라는 추정이 높다"며 "보통 우리나라는 꽃가루를 분석해 그 당시 식생이 어떻게 분포했는지 분석해 기온을 추정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종합해 볼 때 대부분의 지역이 가장 더웠던 시기는 '홀로세 기후 최적기'로 불리는 약 9000년 전에서 5000년 전 사이일 가능성이 높다"며 "빙하코어나 동굴에 있는 석순, 화분 분석을 통해 기온을 유추하고 있다. 지역별로 쓰이는 추정방법도 다르다"고 설명했다.

* 달궈진 우리별 최고 기온 신기록 행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8&aid=0004087266

 

올여름 지구촌 곳곳이 기록적인 찜통더위로 신음하고 있다. 뜨거운 고기압 기단(氣團)인 '히트돔(heat dome)'이 기세를 떨치면서 북반구 전체가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특히 이번 주말이 고비가 될 전망으로, 유럽과 북미, 아시아 등 주요 지역에서 역대 최고 기온 기록이 줄줄이 경신될 조짐이다.

2018년 , 2019년 해를 더해갈 수록 점점 기후위기,기후붕괴라고 까지 표현되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왜 이런 것일까요? 지구온난화이긴한데 좀더 근원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나사(미항공우주국) 홈페이지의 기가막힌 기후변화 그래프

나사(미항공 우주국) 홈페이지의 기후변화 카테고리에는 기가막힌 그래프가 있습니다. 지금의 폭염과 폭서를 좀 더 근원적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통계 그래프입니다.

 

나사 홈페이지의 기후변화의 증거(evidence)라는 카테고리에 있는 그래프입니다.

https://climate.nasa.gov/evidence/ 이 그래프의 가로는 42만년입니다. 세로는 이산화탄소(carbon dioxide)의 레벨입니다. 이 그래프를 자세히 보십시오

 

 

 

 

이 그래프는 42만년동안의 빙하코어 그래프입니다. 이 그래프가 나타내는 것은 무엇일까요? 빨간 동그라미들은 무엇일까요?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냅니다. 주기적으로 이런 높이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남극에는 보스토크 호수가 있습니다. 이 호수는 적어도 500만년 전에 생존했던 생물들에 대한 정보를 줄 수 있으며 그동안 어떻게 그 환경에서 진화해 왔는지를 밝혀줄 인류 공동의 타임캡슐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남극의 가장 높은 3488m 고지에 위치한 러시아 보스토크 기지에서는 1998년 1월 3623m 깊이까지 얼음 기둥을 시추했습니다. 이 얼음 기둥을 분석한 결과, 지난 42만년 동안 4번의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42만년동안에 4번의 빙하기와 간빙기입니다. 나누어 보면 약 10만년에서 12만년의 주기가 나옵니다.

 

 

 

2008년 여름에는 북극이 얼음이 녹아서 북동항로와 북서항로가 모두 열리는 사상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12만 5천년만에 처음 일어나는 일이라고 합니다.

 

2008년 북극이 사상 처음으로 ‘섬’이 된 사건의 의미

 

2008-09-01일 영국 인디펜던트 등의 기사에 의하면 북극이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바다로 둘러싸인 섬이 되었다고 한다. 미항공우주국이 지난 주 촬영한 위성사진은 얼음이 녹아 북서 항로와 북동 항로 모두가 동시에 열렸음을 보여준다. 북서 항로가 먼저 열렸고 며칠 뒤 동쪽의 시베리아로 뻗어 있는 해빙이 녹아 바닷길을 열었다. 이 두 항로가 동시에 열린 것은 마지막 빙하기의 시작 시점인 12만 5천 년 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며, 이는 북극이 섬이 되었음을 뜻하는 사건이기도 하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지금이 우주의 여름의 끝에 와 있으며 그 주기는 10만년이상이라는 것이다.

사해, 12만년 전 완전 증발했었다 2011-12-07

 

전세계 육지에서 가장 고도가 낮은 지점인 사해(死海). 이스라엘과 미국, 일본 등 국제 연구진은 사해 밑바닥에서 지난 20만년 동안의 지질학적 역사를 보여주는 퇴적층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마지막 간빙기인 약 12만년 전 호수가 완전히 말라붙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미국 지구물리학연맹(AGU) 연례회의에서 발표했다. 사해의 바다가 마르고 있어 조사를 해보니 12만년전에 사해가 말라버린 적이 한번 있었다고 합니다.

2013-10-26 북극의 지난 100년간 여름 평균 기온이 12♨북극 최근 100년 여름 평균 기온 12만년 새 최고 만년 새 최고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만큼 심각성을 드러내고 있다”는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10만년 만에 얼음 없는 북극 나타날수도” 2016-06-05

지구 온난화로 인해 무려 10만 년 만에 얼음이 없는 북극해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4일(현지시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극지 해양 물리학을 연구하는 피터 와덤스 교수 와덤스 교수의 주장처럼 북극해에서 얼음이 사라진 최근 사례는 10만∼12만 년 전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바로 약 12만 5천년에서 12만년전에도 지금과 같은 온난화가 극에 달하는 시기가 있었다는겁니다. 주기적으로 온난화가 있다는 겁니다.

 

 

지난 100만년 동안 적어도 7번의 빙하기가 찾아왔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 …” (1988.12, KBS-TV 방영, 지구대기행 8편 - 「빙하시대의 도래」 중에서)

산호층 단구의 연대는 12만8,000 ~ 12만2,000년 전 해수면이 최대 정점에 있었음을 보여준다. (C. H. Stirling. et. al. "Timing and duration of the Last Interglacial: Evidence for a restricted interval of widespread coral reef growth". Earth and Planetary Science Letter 160. 1998. 745

최근 네이쳐의 발표된 고기후학 연구논문에서 헝가리의 한 호수(푸라)에 있는 식물의 화석을 연구하면서 과학자들인 기후변동의 대규모적인 주기를 대략 12만 4000년으로 추정한다는 결론을 발표한 적이 있다. 12만 4000년은 추정치이므로 대략 일원수인 12만9600년에 해당한다 - 소강절의 철학 336p -

지금은 약 13만년주기로 돌아가는 빙하기 , 간빙기 주기에서 뜨거워지는 시기의 간빙기에 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 학자들도 이런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 홍성민 빙하학 박사 "지금은 온도가 올라가는 간빙기“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홍성민 빙하학 박사는 “지난 42만년 간 10만년 주기로 4번 반복된 빙하기와 간빙기의 기후변화 사이클을 보존하고 있는 남극의 보스톡 빙하를 이용해 진일보한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말했다.홍성민 박사는 “지구 온난화는 이산화탄소 등 여러 요인이 있지만 밀란코비치 이론이 분석한 것처럼 지금이 지구 온도가 올라가는 시기인 간빙기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지구에는 빙하기와 간빙기라는 자연적인 주기가 있고, 지금은 간빙기 정점에 도달해있다. - 제임스 마틴의 미래학 강의 173p -

로버트 에센하이 교수 "자연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지구온도"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기계공학과 로버트 에센하이 교수는 지구 온난화는 자연 순환 과정이라는 연구 논문을 미국 화학회지인 ‘케미컬 이노베이션’에 실었다. 이산화탄소 때문에 온난화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자연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지구 온도 때문에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올라가는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지금 인류는 <인간에 의한 온실가스로 의한 온난화>라는 '원인혼란(원인혼동)'에 빠져 있습니다. 원인 혼란은 사건의 인과관계와 연관관계를 혼동하여 복잡한 사건의 원인을 오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상 원인 혼란의 사례들은 특정 원인에 과도하게 집착한 나머지 연루된 다른 많은 요인들을 무시하기 때문에 초래됩니다. 원인혼란의 인지함정에서 벗어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이 필요합니다.. 닫힌 마음은 지성의 한계를 보여주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이언 플리머 교수 "인간이 기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은 순진한 발상"

호주 애들레이드대학 광산지질학자인 이언 플리머 교수는 학회 발표 논문을 통해 “인간이 기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순진한 발상”이라고 말했습니다. 극지방의 빙산이 녹아내리는 것도 인간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와는 관련이 없다고 못 박기도 했 습니다. 온실기체 중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의 주범이 되기 위해서는 대기중 이산화탄소의 양이 지구온도 상승을 리드해야 합니다 하지만 위 아이스코어의 기록은 이와 정반대의 결과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보스코트 기지의 아이스코어 기록이 보여주는 것

남극의 가장 높은 3488m 고지에 위치한 러시아 보스토크 기지에서는 1998년 1월 3623m 깊이까지 얼음 기둥을 시추했습니다. 이 얼음 기둥을 분석한 결과, 지난42만년 동안 4번의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를 통해서 빙하기가 10만년~ 13만년 사이에 한번씩 주기적으로 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지금의 때는 간빙기중 온도가 올라가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빙하기 주기 중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 '우주의 여름'

위의 도표를 더 자세히 살펴 하면 약 10만년의 주기의 빙하기 주기의 온도변화가 매우 일정한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중에 현재는 빙하기의 주기중에서 온도가 가장 높은 시간대에 있음을 알수가 있습니다. 빙하기의 주기에서 온도변화의 패턴이 일정하다는 것은 지구의 사계절에서 봄,여름,가을,겨울의 사계절의 온도변화가 매년 언제나 일정해서 봄에 싹이 나오고 여름에 성장을 하다 가을에 서늘한 기운이 들어 오며 열매를 맺으면서 생명활동을 마감하고 겨울에 들어서 휴식을 취하는 계절의 운행과 같이 우주에도 사계절이 있음을 확인해 주는 내용입니다.

우주에도 사계절이 있어서 129600년을 한 주기로 해서 돌아간다는 것은 증산도에서 유일하게 전해주는 소식입니다.

세상에서는 지구온난화를 말하는데요 뜨거워지는 지구는 온실가스 때문이 아니라 자연적인 현상이라는 설도 계속 대두가 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우주의 여름철 말기 불기운이 지배하는 시기이기때문에 더운 것입니다. 간빙기중에서도 뜨거운 간빙기인 우주의 여름철인것이죠. 지금은 우주의 여름철을 지나 가을철을 맞이하고 있는 하추교역기에 인류가 살고 있습니다.

지금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는 이상기후와 천재지변 ,각종 현상들은 가을개벽의 징후,징조로써 드러나는 사건들입니다. 지금은 바로 이 때를 바로 알고 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주의 겨울철 빙하기 이후 봄철에 인류가 화생되어서 나온지 5만년이 지나 이제 간빙기 3단계중 가을철로 진입해들어갈려고 하는 극적인 시간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 우주일년과 가을개벽을 알아야 가을문명을 열 수 있습니다.

 

아는 만큼 열리고 아는 만큼 생존합니다. 지금의 때에 대한 바른 인식이 바른 대비를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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