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의 새 세상을 여는 대도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30 11:52:14    조회: 268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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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의 새 세상을 여는 대도


1 선경세계는 내가 처음 건설하나니, 나는 옛 성인의 도나 옛 가르침으로 하지 않느니라
2 그러므로 너희는 낡은 삶을 버리고 새 삶을 도모하라
3 묵은 습성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그 몸이 따라서 망하느니라
 

나의 도는 선천문화와 견줄 수 없다


4 나의 도는 古不聞今不聞이요 古不比今不比니라. 
고불문금불문 고불비금불비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 만한 것이 없느니라. 

(道典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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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2:41] 인류사의 새 세상을 여는 대도

개벽의 결론이 무엇일까요?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는 겁니다. 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오시어 인류의 새 세상을 여신다는 겁니다. 어떻게 여시는 걸까요? 새 진리로써 여십니다! 
새 세상을 여는 상제님의 새 진리! 이것이 증산도입니다. 
  
따라서 증산도를 통해서만 인류 미래의 비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증산도를 통해서만 앞으로 오는 새 세상의 한소식을 깨칠 수 있습니다. 
  
상제님께서 “내가 전하는 도는 금불문고불문今不聞古不聞이다.”라고 하시지 않습니까? 이 말씀은 ‘이제도 너희들이 들은 바가 없고 예전에도 들은 바가 없는 도’라는 말씀이죠. 인간 역사상 동서고금에 들은 바가 없는 새 진리! 이것이 증산도입니다. 
  
그러니 증산도는 그 언어부터가 새롭습니다. 진리를 접하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처음 듣는다. 어렵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상제님의 도를 접하려면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증산도에 관련된 것은 종이 하나라도 소중하게 수집을 해서 끼워 놓고, ‘후천개벽, 원시반본, 해원, 상생 등 증산도에서는 왜 이런 용어를 쓰는가? 개벽이란 무엇인가? 후천선경 세계란 무엇인가?’ 그 뜻부터 알아야 합니다. 
  
책을 보지 않고 증산도의 개벽 문화를 안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냥 앉아서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반드시 책을 봐야 합니다. 시간과 정력을 투자해야 한단 말입니다. 

- 종도사님 도훈 (도기132.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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