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 석가 예수를 내려 보내심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30 11:50:31    조회: 318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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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 석가 예수를 내려 보내심

 


1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2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리고 
3 동학 신도는 최수운의 갱생을 기다리나니 
4 ‘누구든지 한 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5 ‘예수가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6 공자, 석가,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 내려 보냈느니라.

(道典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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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2:40] 공자 석가 예수를 내려 보내심 


이 세상 인간을 바로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공자 석가 예수의 진리는 다 실패했다. 예배당에 가도 해답이 없고 법당에 가도 해답이 없다. 목탁을 죽을 때까지 천만년 두들겨야 해답이 안 나온다. 왜 그런가? 진리가 바닥났기 때문이다. 선천 종교는 진리가 다 바닥나 버렸다. 
  
지금 이 우주가 가을철을 맞이했다. 그러면 가을철을 맞는, 가을철의 열매를 맺는 성숙한 진리가 나와야 되지 않겠는가! 
  
포교를 할 때는 우주 1년을 아주 쉽게 잘 전할 수 있어야 한다. 인간농사 짓는 우주 1년의 봄여름 선천 세상과 가을겨울의 후천 세상 이야기를 잘 전해야 세상 사람들 머리를 정리해줄 수 있다. 그래야 너희들의 어머니 아버지도 포교할 수가 있다. ‘아~ 그런 게 있니?’하면서 너희들을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고, ‘나도 공부해보고 싶다.’ 이렇게 나온다. 
  
헌데 너희들이 발표하는 걸 들어보면 너무너무 훈련이 안 돼 있다. 말을 또박또박하게 자신 있게, 그리고 살을 붙여서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앞뒤 다 잘라먹고 토막 얘기만 하고 있다. 
  
만약 누구에게 우주 1년 이야기를 한다고 하면, ‘모든 건 순환을 하는 거야. 이 세상 모든 게 순환으로 돌아가지 않니? 우리 몸에서는 기혈이 순환을 하고, 하루 낮과 밤이 주이부시(周而復始)해서 순환하고. 지구도 스스로 돌잖아? 그걸 자전이라고 하거든. 스스로 자 자에 둥글어간다, 돈다, 회전한다고 하는 전 자야. 
  
그리고 이 지구는 또 태양을 안고 돌아가. 한 바퀴 돌면 1년 사계절이 되잖아. 그리고 우리 은하계도 똑같이 둥글어가. 그렇게 모든 건 순환을 한다 말이야. 작은 태양계로부터 거대 우주까지, 우리 몸도 그렇고, 인간의 생각도 의식과 무의식이 낮과 밤으로 순환을 하는 거야. 그러니까 순환이란 건 대자연이 존재하는 본성이야.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게 뭐냐면 지구의 1년과 똑같은 큰 계절이 있다는 거야. 그게 바로 우주의 1년이야. 천지의 1년 사계절!’ 
  
그러고 이어서 우주 1년 사계절 선후천 얘기를 한다. 
  
‘인간은 봄에 태어나서 여름철까지는 자라는 거야. 그 과정에서 인간이 자라도록 해주는 인도자가 있었어. 그게 누구냐면 공자 석가 예수 같은 동서양의 성인이야. 유교, 불교, 도교, 기독교가 있잖아. 
  
그런데 놀라운 건, 상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 “석가 공자 예수는 내가 쓰기 위해서 내려 보냈다.”(道典 2:40)고. 그러시고는 “천지에 있는 모든 신성들, 부처, 보살들이 “참하나님이 아니면 이제는 이 우주를 바로 잡을 수 없습니다. 인간세상의 바탕을 바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 해서 내가 차마 물리치지 못하고 이 세상에 스스로 왔다.”고 말씀하셨어. 
  
헌데 상제님은 그냥 오시는 분이 아니야. 먼저 최수운을 내려 보내서 ‘하나님이 앞으로 오신다. 하나님의 세상이 열린다. 후천 가을개벽이 온다. 하나님의 진리 무극대도(無極大道)가 나온다.’ 이걸 선포하게 하셨어. 하지만 최수운 대성사께서 제대로 그 역할을 못 했거든. 
  
그리고 또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이 있어. 앞으로 이 우주가 개벽을 해서 지구가 1년 360일로 둥글어간다는 거야. 지축이 정남북으로 벌렁 서 버려. 음력 양력이 일치된다 말이야. 이것을 철학적으로 정리한 분이 계시거든. 누군지 아니? 정역을 완성한 김일부 대성사님이야! 

주역(周易)의 완성이 뭐냐면 정역(正易)이야. 정역은 후천 가을 천지가 둥글어가는 것을 정리해놓은 거야.’ 
  
얘기를 전개할 때, ‘상제님이 오셨다. 상제님이 왜 오셔야만 했냐.’는 것을 논리적으로 얘기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말하는 너희들도 흥이 나고 듣는 사람도 재미있어 한다. 그만큼 마음이 엄숙해지는 것이다. 
  
‘하나님이 오셨단 말이야. 그래 새 우주를 여셨어. 얼마나 놀랍니? 예수 믿는 이들은 기껏해야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가 오셨다고 하잖아. 그런데 참하나님, 이 천지의 왕빨이 할아버지가 오셨다 말이야!’ 

-종정님 도훈 (도기13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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