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개벽시대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30 14:52:46    조회: 448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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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개벽시대


1 선천은 천지비(天地否)요, 후천은 지천태(地天泰)니라.
2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니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3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
(道典 2:51) 

 


6 “장차 일본이 나가고 서양이 들어온 연후에 지천태 운이 열리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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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2:51]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개벽시대

아버지 하나님의 새 역사 판짜기, 천지공사 
 상제님은 도통문을 여신 서른한 살 되시던 신축(1901)년부터 9년 동안 천지공사를 행하셨다. 
  
 천지공사란 무엇인가? 
  
 알기 쉽게 말해서, 천지공사란 천지의 질서를 바탕으로 인간의 문제를 끌러내는 일이다. 천지 질서를 바로잡아 인간의 역사를 바로잡는 일! 상극의 원한으로 얽히고설킨 크고 작은 모든 인간 삶의 문제를 천지의 안목에서 끌러낸다는 말이다. 
  
 상제님께서 “선천에는 하늘만 높이고 땅은 높이지 않았으니 이는 지덕地德이 큰 것을 모름이라. 이 뒤에는 하늘과 땅을 일체로 받드는 것이 옳으니라.”(道典 2:51:2∼3)고 하셨다. 
  
 이제는 천지합덕天地合德, 천지동덕天地同德 시대라는 말씀이다. ‘봄여름은 하늘이 땅을 누르고, 남자가 여자를 누르는 상극 세상이었는데, 이제는 하늘과 땅의 예법을 다시 꾸며서 천지를 바로잡아 천지를 같이 받들게 한다.’ 
  
 여기서 정음정양正陰正陽 사상이 나온다. 
  
 상제님은 이 세상이 해원, 상생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천지의 질서를 뜯어고치셨다. 
  
 “내가 하늘도 뜯어고치고 땅도 뜯어고친다.”(道典 5:416:1) 
  
 상제님은 예전의 성자들처럼 교법敎法을 설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오신 게 아니다. 
  
 상제님은 선천 상극의 병든 천지를 뜯어고치시는 분이다! 

-종정님 도훈 (2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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