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원, 상생의 시대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30 14:46:01    조회: 172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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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화평의 바탕, 해원


1 이제 예로부터 쌓여 온 원(寃)을 풀어 그로부터 생긴 모든 불상사를 소멸하여야 영원한 화평을 이루리로다.
2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인사가 도의(道義)에 어그러져서
3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殺氣)가 터져 나와 세상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으키나니
4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5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6 상생의 도(道)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7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道典 4:16) 

 

 

나의 도는 상생의 대도


1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2 선천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의 유전이라.
3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4 만국이 상생하고 남녀가 상생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서로 화합하고 분수에 따라 자기의 도리에 충실하여
5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리니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이니라.
(道典 2:18) 

 

[2:18] 18:1 상생. 변화의 순환 기틀을 이루어 가는 근본 원리. 상생은 ‘생명을 살리고 서로를 잘되게 한다.’는 실천 이념으로 오늘의 인류가 안고 있는 환경 파괴, 민족 문제, 최후의 이념 대결 등 모든 갈등 구조를 끌러낼 수 있는 유일한 우주 생명의 대도 사상이다.

[2:18] 18:3 상생의 운을 열어. 상제님께서 하늘땅을 뜯어고치는 조화권능으로 선천 상극의 운수를 후천 상생의 운수로 돌려 놓으셨다. 진정한 상생은 반드시 후천개벽이 전제되고 해원(解寃)이 함께 실현될 때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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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4:16] 영원한 화평의 바탕, 해원

선천 세계의 질서를 뜯어고치신 증산 상제님 
 그리하여 상제님은 천지의 상극 운수를 뜯어고치셨다.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天地度數를 뜯어고치고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며 상생의 도로써 선경의 운수를 열고 조화정부를 세워 함이 없는 다스림과 말 없는 가르침으로 백성을 교화하여 세상을 고치리라. (道典 4:16:4∼7) 
  
 상제님은 천지의 상극 질서를 상생의 도로써 바로잡아 새 세상을 연다고 선언하셨다. 그리하여 인류는 상극의 운수를 극복하면서 상생의 새 세상을 열어 나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선천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로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리라. 만국이 상생하고 남녀가 상생하며 윗사람과 아랫사람이 서로 화합하고 분수에 따라 자기의 도리에 충실하여 모든 덕이 근원으로 돌아가리니 대인대의大仁大義의 세상이니라. (道典 2:18:2~5) 
  
 요컨대 상생은 상극의 세계 질서가 무너지고 새로 태어나는 가을 우주의 새 질서로서 만물을 하나되게 하는 조화의 질서요, 평화의 질서요, 대통일의 질서다. 
  
 앞으로 세계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언어, 인간의 가치관 등 모든 것이 가을개벽의 실제 상황 속에서 총체적으로 대통합을 이룬다. 인류의 꿈과 천지의 목적을 이루는 진정한 상생의 조화 세계는 증산 상제님의 후천개벽의 도로써 완성되는 것이다. 
  
 따라서 선천의 닫힌 우주에서 후천의 열린 우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인간의 사고와 가치관, 삶의 목적뿐만 아니라 사회제도까지 모두 상생의 도로 바뀌어야 한다. 인간도 신명도 개인도 국가도 선천의 묵은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남과 원한 관계를 맺거나 남을 못 살게 굴면, 가슴 속의 원한을 풀어 선천의 상극적 사고와 보복 행위를 그치지 못하면, 진정한 가을의 새 생명 세계로 결코 들어갈 수가 없다. 
  
 가슴 속의 원망을 버리고 남과 악척을 짓지 않는 것, 이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바르고 지혜로운 삶의 길이다. 상제님께서는 선천의 상극 질서를 넘어 후천 가을 천지의 새 세상으로 갈 수 있도록 인류에게 ‘상생의 무극대도’란 구원의 다리를 놓아 주신 것이다. 

-종정님 도훈 (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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