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도는 선천문화와 견줄 수 없다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30 12:08:13    조회: 777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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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사의 새 세상을 여는 대도

 

 


1 선경세계는 내가 처음 건설하나니, 나는 옛 성인의 도나 옛 가르침으로 하지 않느니라
2 그러므로 너희는 낡은 삶을 버리고 새 삶을 도모하라
3 묵은 습성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그 몸이 따라서 망하느니라
 

나의 도는 선천문화와 견줄 수 없다


4 나의 도는 古不聞今不聞이요 古不比今不比니라. 
고불문금불문 고불비금불비
옛적에도 듣지 못했고 이제 또한 들을 수 없으며 
옛적의 그 어떤 도(道)와도 견줄 수 없고 
이제도 또한 견줄 만한 것이 없느니라. 


(道典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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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2:41] 인류사의 새 세상을 여는 대도

증산 상제님의 개벽문화는 “내 법은 판밖의 남모르는 법이니라.”, “나의 도는 고불문금불문古不聞今不聞이니라.”(道典 2:41:4) 하신 상제님 말씀 그대로 지난날의 선천문화 어디서도 들어본 적이 없는, 앞으로 새로 열리는 우주 문명에 대한 말씀이다. 
  
 때문에 상제님의 진리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먼저 증산도의 주요 서적을 읽어야 한다. 증산도의 경전인 『도전』과 더불어 『증산도의 진리』, 『천지의 도 춘생추살』, 『개벽 실제상황』 등의 진리 서적을 스스로 읽고 나서 천지대도의 말씀을 들어야 개벽문화의 틀이 전체적으로 정리되고 개벽이 무엇인지, 왜 천지가 뒤집어지는지 깨칠 수 있다. 
  
 책을 읽지 않고 몇 시간 이야기를 듣는 것만으로는 ‘강증산 상제님이 열어주신 인류의 새 문화, 개벽 진리의 핵심이 무엇인가? 증산도가 전하고자 하는 대개벽의 실상은 무엇인가? 앞으로 개벽이 된다고 하는데 개벽의 실제 상황은 어떠하며, 그 어려운 역사의 전환기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하는 진리의 핵심을 바르게 이해하기가 어렵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지금 이 순간 함께 숨 쉬고 있는 전 인류의 생사문제와 직접 연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 종도사님 도훈 (2007.12) 

 

도훈 [2:41] 인류사의 새 세상을 여는 대도

어찌하여 우리 동포들이 강증산 상제님의 진리를 그토록 모르고 있는 걸까요? 
  
때로는 깊은 근심에 쌓여 이 문제를 생각해 봅니다. 
  
그것은 우리 동방 문화의 뿌리 역사를 잃어버려서죠. 가장 중요한 상제문화를 잃어버리면서, 우리 역사의 근원을 송두리째 망각해 버린 것입니다. 
  
그러면 ‘상제님은 무엇 때문에 이 세상에 오셨는가? 또 상제님은 이 세상에 오셔서 무엇을 이루셨는가?’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봅시다. 
  
상제님께서 지난날 동서양의 어떤 성자도 이루지 못한 새로운 도통문을 여시고 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전하는 도는 고불문 금불문古不聞今不聞이다!” 
  
상제님의 도는 예전에도 들은 바가 없고 이제도 들은 바가 없다, 선천의 어떤 성자들의 가르침 속에서도 전혀 들을 수 없는 새 진리라는 말씀입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동서양의 모든 진리의 결론은, ‘앞으로 우주의 질서가 바뀌는 개벽이 온다!’는 겁니다. 상제님께서는 이 가을개벽의 문제를 처음으로 구체적으로 밝혀 주셨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오는 인간이 극복할 수 없는 지구촌의 대변혁의 문제, 가을개벽에 대해서는 증산 상제님의 도법이 아니면 감 잡을 수가 없습니다. 상제님 진리가 아니면 앞 세상 인류 문제를 알 수가 없습니다. 

- 종도사님 도훈 (도기132.4.13 코엑스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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