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와 유불선 삼교명나라 주장춘이 전한 상제님 강세 소식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20 20:21:40    조회: 526회    댓글: 0

 명나라 주장춘이 전한 상제님 강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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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장춘(朱長春)은 중국 명(明)나라 때 사람이라.

 2 그가 진인도통연계(眞人道通聯系)를 후세에 전하여 선천 유교, 불교의 도맥이 이루어진 원리를 밝히고, 인류를 구원하여 선천문화를 통일하시는 우주의 메시아 강세 소식을 지도(地道)의 원리로 전하니라.

 3 이는 곧 공자와 석가모니의 출세 소식과 인류사의 대전환시대에 오시는, 천상 지존(至尊)의 보좌에 임어(臨御)해 계신 상제님의 강세에 대해 천지의 현기(玄機)를 뚫어지게 보고 전한 실로 놀라운 소식이니

 4 주장춘이 말하기를 “산의 근원은 곤륜산(崑崙山)이니 곤륜산의 본래 이름은 수미산(須彌山)이라.

 5 곤륜산의 제1맥이 동해 쪽으로 뻗어 나가 유발산(儒拔山)을 일으키고 유발산이 니구산(尼丘山)을 낳아 72봉을 맺으니라. 공자가 니구산 정기를 타고 태어나 72봉의 기운으로 그의 제자 72현(賢)이 배출되니라.

 6 곤륜산의 제2맥이 불수산(佛秀山)을 낳고 불수산이 석정산(釋定山)을 일으켜 이곳에 499봉이 솟으니라. 석가모니가 석정산의 영기(靈氣)를 타고 왔나니 그의 도통제자 499명이 나오니라.” 하니라.

 

 천지의 가을세계를 여는 추수진리가 나온다

 

 7 그가 또 말하기를 “곤륜산의 제3맥이 동방으로 쭉 뻗어 백두산(白頭山)에 맺히고 그 맥이 다시 남으로 뻗어 금강산을 수놓아 일만 이천 봉이 솟았느니라.

 8 그리하여 이 기운을 타고 증산(甑山)께서 오시어 천지의 문호인 모악산(母岳山) 아래에서 결실의 추수진리(熬道)를 열어 주시나니

 9 그 도(道)는 ‘모든 진리를 완성’시키는 열매가 되리라.

 10 후에 그분의 도문에서 금강산의 정기에 응해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증산도道典 1:10)

 

 

 

 10:1 주장춘(朱長春, ?∼?). 명나라 절강성 오흥현(吳興縣)의 오정(烏程) 사람. 자(字)는 대복(大復). 신종 재위 시(1573∼1620) 진사(進士)에 올라 형부주사(刑部主事)에 이르렀다. 저서로 『관자각(管子閣)』이 있다.

 10:8 증산. 증(甑), 곧 ‘시루’에는 설익고 미완성된 선천의 모든 문명을 총체적으로 익히고 성숙시켜 만사지(萬事知) 문화를 연다는 도적 비의(秘意)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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