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천지개벽시대

작성자: 상생동이님    작성일시: 작성일2018-07-30 14:21:30    조회: 355회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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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내가 처음 짓는 일


1 이제 온 천하가 대개벽기를 맞이하였느니라.
2 내가 혼란키 짝이 없는 말대(末代)의 천지를 뜯어고쳐 새 세상을 열고
3 비겁(否劫)에 빠진 인간과 신명을 널리 건져 각기 안정을 누리게 하리니
4 이것이 곧 천지개벽(天地開闢)이라. ..  

(道典 2:42) 

 

천지대세의 바탕을 돌려 놓으심


1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2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道典 4:152) 

 

새 천지를 만들리니 

3 동서남북에서 욱여들어 새 천지를 만들리니 혼백(魂魄) 동서남북이라.

(道典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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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 [4:152] 천지대세의 바탕을 돌려 놓으심

가을 대개벽의 마지막 관문, 지축정립 
 그럼 상씨름이 넘어가고, 참혹한 괴병이 닥치는 것으로 가을개벽 상황이 끝나는 걸까? 
  
 선천우주를 문 닫고 가을우주로 들어서려면, 천지에서 생명을 거둬들이는 추살의 관문을 세 번 통과해야 한다. 그 첫째 관문이 ‘남북 상씨름의 한판 승부’이며, 둘째 관문은 모든 인간의 명줄을 거두는 ‘병겁 심판’이다. 
  
 그런데 개벽의 완결편인 셋째 관문이 또 있다. 여름철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자연의 상극질서를 종식시키는 대사건, 모든 인간이 열매 맺는 가을철 성숙의 운을 맞이하기 위한 최종 관문, 바로 기울어진 지축이 일순간에 바로 서서 가을의 시간대가 열리는 ‘지축정립’이 그것이다.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道典 4:152:1) 
 앞으로 천지가 뒤집어져.(道典 7:57:11) 
  
 상제님께서는 ‘천지가 뒤집어지고 지구의 방위가 바뀌는’ 대격변이 일어난다고 말씀하셨다. 
  
 현재의 지구는 지축이 23.5도 기울어진 채로 타원궤도를 그리며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 그런데 이제 가을철 성숙의 새 운수를 맞아 기울어진 지축이 정남북으로 바로 서고, 타원형 공전궤도가 정원궤도로 탈바꿈한다. 

-종정님 도훈 (20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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